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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앨범(Various Artists)
Artist Name : 편집앨범(Various Artists)
Album Title : Tokyo Bossa Nova ~ Breeze
Description : 칠리뮤직이 야심차게 기획한
보사노바 전문 레이블 ‘이스트 브리즈(East Breeze)’의
메인 컨셉을 정의한 최고의 크로스오버 타이틀

“사이겐지, 오렌지 페코, 큅쏜, 달리아, 인디고, 스나가 티,
노아 노아, 파인 에이엠, 람프, 치에, 슈트케이스 로즈 등,…..”
일본 보사노바의 대표 아티스트 대부분이 거쳐간
최상의 보사노바 컴필레이션 앨범 TOKYO BOSSA NOVA의
한국 특별 베스트 앨범
Track List
01 / dahlia / Non Finito Samba (Happiness MIX)
02 / Ritmo Fantastico feat. Ohta Yuki / Haven't we met [듣기]
03 / Lamp / Word of love
04 / Balanca / Melody
05 / out of sight products / destination of a shadow
06 / Hiyajo Atsuko / Melting my heart
07 / Pierre-Jean Gidon / 上海 NOVA
08 / vice versa / Go back to the blue water
09 / Picarismo / Thorns in my stomach
10 / Bophana / Alegria
11 / Shotaro Hattori & his orchestra / Reunion bossa [듣기]
12 / Inuzuka Saeko / To the origin of the light
Summary
“1년 여의 기획 기간동안
총 24팀의 아티스트로부터의 최상의 트랙들을 집대성!!!”

일본의 대표적 클럽음악 전문 레이블 가운데 하나인 “해피니스 레코드(Happiness Records)”는 라이센스를 통해 국내에 그 앨범들이 공개된 큅쏜(Qypthone)과 달리아(Dahlia)등과 일본 최고의 보사노바 라이브 싱어 사이겐지(Seigenji)의 소속사로 잘 알려져 있는 음반사다. 3명의 단촐한 정예멤버로 이루어진 소규모 회사지만, 일본 클럽음악의 알맹이 꽉 찬 결정체들을 끊임없이 토해내고 있는 건실한 기획력을 자랑하는데, 금번의 “도쿄 보사노바(Tokyo Bossa Nova)”앨범은 이 회사의 가장 대표적 컴필레이션 시리즈로서 국내외 의 수준높은 음악팬들에게 익히 정평이 나있는 기획물이다. 2005년 9월 발매된 총 7집 “Madeira”에 이르기까지 일본 내의 주옥 같은 보사노바 타이틀들을 지속적으로 디벨럽해오고 있는 색깔있는 편집물로서, 지난 1년 여간의 기나긴 트랙 컬렉션과 물밑 작업을 통해 이번에 드디어 국내에 이 우수한 기획물의 한국 특별판을 진수시키기에 이르렀다.
일본 내에서 활약하는 클럽음악의 우수한 재원들인 오렌지 페코, 사이겐지, 큅쏜, 달리아,
디 인디고, 스나가 티 익스피리언스, 노아 노아, 파인 에이엠, 람프(Lamp)등에 이르는 수많은 아티스트가 거의 대부분 이 컴필레이션을 비롯해 배출된 전례가 있을 뿐만 아니라, 2002년부터 매해에 걸쳐 유수한 스폰서쉽을 바탕으로 시부야를 비롯한 동경 내 유명 클럽에서 관련행사 등을 가지는 등 끊임없이 부가적인 이벤트를 단행하는 도쿄 보사노바 시리즈는 이제 2006년을 앞두고 한국 특별 발매판과 3월 중 한일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 오르는 한국 내 이벤트도 추진 중이어서 본격적으로 광범위한 히트의 Multi Using이 이루어질 예정으로 보여진다. 원래는 해피니스 레코드의 자체 클럽음악 컴필레이션이었던 “Happiness Compilation”의 4집 컨셉이었던 보사노바 시리즈가 얼마 전 7집 “Madeira”까지 배출한 대단한 시리즈로 발전한 것을 보면, 이제 이 황홀한 시리즈의 끊임없는 생명력은 하나의 문화현상으로까지 발전했다고 충분히 얘기할 만 하다. 1집부터 이어진 수려한 이미지의 아이덴디티를 보여온 룸 컴포사이트(Room Composite)의 고상한 이미지워크가 이번 한국 특별발매반에도 그대로 녹아있는데, 특히 이 디자인 팀은 한국 특별판을 위해 “East”와 “Breeze”의 개별 컨셉이 하나의 일관된 이미지 아래 놓일 수 있도록 별도의 스페셜 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