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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ing My Life>
The most promising New-tro music duo in the field of City-Pop.
They are the pioneers of the retro music genre and they deliver you the mood of time period that you have never experienced.
Just like what they are saying in their songs, they interpret the genre of City-Pop in their own perspective.
How about we go dive into the old days which nobody can go back to, which nobody has experienced with their life stories?

《제 인생 팝니다》
뉴트로틱한 분위기의 음악을 추구하며, 겪어보지 못한 시대의 알 수 없는 향수를 가지고 사는 현대인에게 선물을 주고 싶은 그룹 제인팝입니다.
그들의 노래에서 들려주는 '나는 겪어보지 못한 향수를 가진 21세기의 주변인' 이라는 가사의 의미처럼, 시티팝에 대한 현대적인 해석으로 레트로 본연의 향수를 추구합니다.
그들이 파는 인생 이야기와 함께 다시 돌아갈 수 없는, 또는 경험해보지 못한 그때 그 시절의 추억으로 빠져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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