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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도 두개씩 짝이 있는데, 내 손은 아무도 잡지를 않네”
[나는 SOLO] OST part.6
<고독짜장면> by. 더 웜스(The Worms)

TV관찰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의 OST 파트6 <고독짜장면>이 3월 12일 목요일 정오 공개된다. OST제작사 칠리뮤직코리아는 3월 12일(목요일) 컨트리듀오 더 웜스(The Worms)의 <고독짜장면>을 [나는 SOLO] OST 파트6으로 발표한다.

[나는 솔로]는 여타의 연애관찰예능과 달리 “연애를 향한 대인간 소통과 가족의 탄생을 기록하는 숨김없는 다큐멘터리이자 일반커플들의 극사실주의 리얼리티”를 표방한다. [나는 SOLO] OST에는 사랑의 발라드 외에, 포크, 팝/록, 탱고, 소울(Soul), 집시음악, 일렉트로닉스, 블루스 등, 연애의 희로애락을 대변하는 다양한 작/편곡의 트랙들이 출연캐릭터들의 서사를 하나씩 대변한다.

<고독짜장면>은 [나는 SOLO] OST수록곡 가운데 명실상부한 모태솔로 테마곡이다. 영국그룹 더 포그스(The Pogues)를 연상시키는 집시펑크 풍의 노래로, “사랑은 늘 어렵고,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도 자기를 선택해주지 않는 안타까움을 여실히 나타내는 곡이다. 특히 “젓가락도 두개씩 짝이 있는데(중략), 사랑으로 비벼봐도 불어터지는 처량한 내 신세”라는 노랫말은 화이트데이 같은 커플들의 대잔치가 원망스러운 솔로들을 위한 비련가(悲戀歌)로 다가갈 것이다. 컨트리음악을 표방하는 더 웜스(The Worms)는 2024년 EP [그 누가 파리넬리]로 데뷔해 각종 무대에서 뛰어난 라이브연주력을 선보이는 듀오로서, 친근한 이미지에 우화적 연출로 <고독짜장면>의 페이소스를 훌륭히 소화해주고 있다.

[나는 솔로]는 ENA와 SBS Plu를 통해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영되며, 제작 및 연출은 촌장엔터테인먼트(대표 남규홍)가 맡고있다. 칠리뮤직코리아는 그동안 [소울메이트], [안녕 프란체스카], [별을 따다줘], [한번 더 해피엔딩]등의 TV OST를 제작한 바 있으며, 제작, 배급, 매니지먼트, 공연기획, 해외 라이센싱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레이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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