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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앞에서 난 나를 알았어”
[나는 SOLO] OST part.3
<나를 알았어> by. 헤이유니즌

TV관찰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의 OST의 파트3 <나를 알았어>가 2월 12일 목요일 정오 공개된다. OST제작사 칠리뮤직코리아는 2월 12일(목요일) 헤이유니즌(Hey Unison)의 <나를 알았어>를 [나는 SOLO] OST 세번째 싱글로 발표한다.

[나는 솔로]는 “단순한 연애관찰예능이 아닌, 연애를 향한 소통의 과정과 가족의 탄생을 기록하는 숨김없는 다큐멘터리이자 일반커플들의 리얼드라마”라는 모토를 표방한다. [나는 SOLO] OST에서는 사랑의 발라드 외에도, 포크, 팝/록, 탱고, 소울(Soul), 집시음악, 일렉트로닉스, 블루스 등, 연애의 희로애락을 담은 다양한 작/편곡의 트랙들이 출연캐릭터들의 서사를 하나씩 대변한다.
<나를 알았어>는 [나는 솔로]출연자들이 대부분 토로하는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자신의 자아를 확인하는 성장의 과정을 노래하는 테마곡이다. 헤이유니즌(Hey Unison)은 보컬과 기타를 담당하는 지민, 베이스의 나연, 드럼의 승민으로 구성된 실용음악과 출신 멤버들로 구성된 부산 출신 3인조밴드이다.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라인 위에 보컬 지민의 독특한 음색의 보이스컬러를 트레이드마크로 내세우는 지난 2025년에 데뷔한 신인그룹이다. 3인조 사운드 내에서도 폴리스(The Police)같은 80년대 뉴웨이브이나 크랜베리스(The Cranberries)의 90년대 모던록의 복고적 감성에서부터 아이묭(aimyon)같은 21세기형 세련미까지 포괄하는 개성만점의 음악성을 선사한다.

[나는 솔로]는 ENA와 SBS Plus를 통해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영되며, 제작 및 연출은 촌장엔터테인먼트(대표 남규홍)가 맡고있다. 칠리뮤직코리아는 그동안 [소울메이트], [안녕 프란체스카], [별을 따다줘], [한번 더 해피엔딩]등의 TV OST를 제작한 바 있으며, 제작, 배급, 매니지먼트, 공연기획, 해외 라이센싱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레이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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