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나의 나비죠. 내 맘도 쿵할 거예요”
[나는 SOLO] OST part.2
<나비가 날아왔어요> by. 수호
TV 관찰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의 OST 파트 2 〈나비가 날아왔어요〉가 2월 5일 목요일 18시 공개된다. OST 제작사 칠리뮤직코리아는 1월 29일에 공개한 〈YOU & ME〉에 이어, 2월 5일(목요일) 엑소(EXO)의 수호가 부른 〈나비가 날아왔어요〉를 [나는 SOLO] OST의 파트 2로 발표한다.
2021년 7월부터 방영을 시작한 [나는 솔로]는 29기까지 이어진 가운데, 결혼을 갈망하는 솔로 남녀들의 사랑 전쟁을 여타의 연애관찰예능과 차별화되는 방식으로 기록하는 다큐멘터리이자 극사실주의 리얼리티를 표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나는 SOLO] OST에는 사랑의 발라드 외에도, 포크, 팝/록, 탱고, 소울(Soul), 집시음악, 일렉트로닉스, 블루스 등 여러 장르의 트랙들이 프로그램의 테마들과 어울려 출연진들의 서사를 다양하게 노래한다.
〈나비가 날아왔어요〉는 [나는 솔로]프로그램의 주제를 관통하는 트랙으로서, 사랑을 위해 참가한 모든 출연진의 연애감정의 시작을 대변하는 곡이다. 특히 역대 에피소드 가운데 8기의 명장면 “쿵 할게요”라는 유행어록을 가사일부에 인용했는데, 이는 자동차 데이트 중 도로요철앞에서의 꿀렁거림과 마음 속 심쿵함이라는 이중적 의미를 담아 완성된 러브테마다.
〈나비가 날아왔어요〉의 가창을 맡은 수호는 엑소의 리더로서 팀을 이끌어온 멤버로, 음악 뿐만 아니라 영화, 드라마, 뮤지컬, 예능 등 분야를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면모를 통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그간 발표한 4장의 솔로 앨범으로 밴드 사운드 기반의 독보적인 '수호 장르'를 구축하며 호평을 이끌어냈으며, 이번 OST트랙에서도 특유의 감미로운 꿀보이스로써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랑이 최우선인 프로그램 출연자들의 첫인상 감성과 맞아떨어지는 목소리로 [나는 솔로]의 설레는 순간들을 상기시킨다.
촌장엔터테인먼트(대표 남규홍)가 제작・연출을 맡은 프로그램 [나는 솔로]는 ENA와 SBS Plus를 통해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영 중이다. 이번 OST를 맡은 칠리뮤직코리아는 그동안 [소울메이트], [안녕 프란체스카], [한번 더 해피엔딩]등의 OST 발매를 작업한 바 있으며, 제작, 배급, 매니지먼트, 공연기획, 해외 라이센싱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레이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