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피아니스트 정영광과 재즈 보컬리스트 ROY 가 결성한 ‘Jazz duo GLOY’ 침략자들에 저항하는 한국인의 한이 서린 전통 민요 ‘새야 새야’를 정통과 즉흥을 넘나드는 GLOY 만의 Jazz 스타일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지금도 수많은 곳에서 우리의 삶을 불행하게 만들고 있는 전쟁, 혐오, 폭력과 억압이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새야 새야’를 외쳐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