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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걸 OST

Artist

편집앨범(Various Artists)

Release

15. 3. 30.

Format

Album

01 / 오프닝_이불속 블루스
02 / 바디샤워
03 / 엘리베이터 도발
04 / 토이 앤 조이 테마송
05 / 레이코의 복도
06 / 달달 메시지의 쌉쌀
07 / 오가닉 토이
08 / 울며 사자 보기
09 / 절정의 블루스
10 / 토끼와 하모니카
11 / 프라이빗 테스트
12 / 까사 아모르 집시스윙
13 / 야릇한 방문판매
14 / 거리의 슬랙스틱
15 / 강변의 드라이브
16 / 사랑의 야식
17 / 찾았다
18 / 일말의 응급처치
19 / 요주의 사이트
20 / 로맨틱 러브돌
21 / 지붕 위의 기타
22 / 눈물의 초대장
23 / 인비테이션 스윙
24 / 욕실의 서스펜스 1
25 / 욕실의 서스펜스 2
26 / 욕실의 서스펜스 3
27 / 쓰레빠 블루스
28 / 누가봐 록큰롤
29 / 펑키하게 수그려봐
30 / 아이스크림 컨트리 댄스
31 / 쓸쓸한 목격자
32 / 굿바이 하유
33 / 가족의 발견
34 / 불어라 바람아 (Feat. 남상아)
35 / 불어라 바람아 (Inst.)

모든 여자들의 위험한 상상
영화 ‘워킹걸’ OST

두 여배우의 뜨거운 만남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다!

별별악사(3호선 버터플라이 기타리스트) 성기완 음악감독으로 참여, 전 곡 작사, 작곡!!
사이키델릭한 경쾌함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찾았다’,
허스키하면서 매력적인 여성 보컬 남상아가 참여한 ‘불어라 바람아’포함 35곡 수록

대한민국 최고의 섹시 듀오 조여정과 클라라의 만남, 충무로 최고의 연기파 배우 김태우, 김보연, 라미란, 배성우, 조재윤, 고경표 등의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워킹걸 OST]가 발매된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워킹걸’들의 고민들을 고스란히 담으면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와 오락적인 재미를 살려줄 이번 [워킹걸 OST]는 성기완 음악감독이 맡았다. 대한민국 대표 모던락 밴드 ’3호선 버터플라이’의 기타리스트로도 활동중인 성기완 음악감독은 영화 ‘플라이대디’, ‘미스터소크라테스’, ’라듸오데이즈’ 등과 [산 들 바다의 노래 제주 4.3 헌정 앨범]의 음악 감독을 맡으며 영화음악계에서도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워킹걸 OST]에서는 타이틀곡인 ‘찾았다’를 포함하여 전 곡 작사, 작곡으로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한 편, 김남윤(3호선 버터플라이), 김대중(씨없는 수박), 김한주(실리카겔 Silicagel) 등 여러 실력파 가수들이 참여한 이번 앨범에는 허스키하면서도 섬세한 목소리를 지닌 남상아가 ‘불어라 바람아’를 불러 영화에서 느껴지는 유쾌함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