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학창시절 "댄스래퍼" 라는 꿈을 꿨었습니다
"댄스래퍼" 라는 말은 없죠 ㅎㅎ 춤을 추고 랩을했던 저가 지어낸 제 별명 입니다
그 중에 춤은 어렸을 때 부터 좋아하고 잘하고 칭찬받았던 기억이나네요. 그 춤에 대한 기억을 음악으로 나타내 봅니다.
요새 AI가 작곡을 정말 잘하죠 타자 몇번과 마우스 딸깍이면 저가 만든것보다 좋고 멋있는 음악들이 수도없이 나옵니다.
허무하고 이제 음악에서 손을 때야 하는 고민도 많이 해봤지만 돈을 벌려고 하는 음악은 아니기에,
나의 멜로디와 가사, 사운드, 분위기가 감정을 녹이게 하는 음악을 만드는게 목표이기에 계속 끄적여봅니다.
저는 춤으로 말하고, 음악으로 뿌리를 내리는 사람입니다. 앞
으로 춤 음악을 열심히, 잘하기보단 항상 곁에 두는 사람으로 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