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반복되는 하루에 느끼는 '조급함'
기약 없는 노력을 하며 행복을 찾으려던
나 자신이 문득 현실 속 도망자 같단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그러다 갑자기 떠난 여행에서
허허벌판을 달릴 때 잠깐씩 느끼는 ‘해방감'
그렇게 방향을 잊고 무작정 달리면
언젠간 행복도 찾을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