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고 호소력 있는 발라더이자
한국의 아리아나 그란데를 꿈꾸는
청순 보이스의 팜므파탈 가수, 호수

그녀의 첫 싱글 [1만 쌓여가]는
단톡방에서 카톡으로 만난
남자에게 헤어진 연인이 다시 나타남으로써
카톡이 차단되고 사진까지 차단된 아픔을 노래한 곡.

카톡이라는 시대적 코드를
사랑과 이별 담론에 담아낸 곡으로
호수만의 연약하지만 강한 호소력이
돋보이는 첫 발라드 싱글.

Composed by JW Kim
Lyrics by JW Kim
Arranged by 김형진 김용우
Produced by JW Kim 이태경 한동윤
Recorded, Mixed by 김형진 김용우
Base Guitar by Shin_B
Mastered by 김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