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런 밤이 곡을 들으며 온 마음 다해 괴로워하고 슬퍼하세요언젠가 일기장 속 차가운 문장들이 흐릿해지고그 이유조차 떠오르지 않는 날이 찾아올 거예요.차갑게 식어가던 당신의 마음을 녹여줄 온 (溫)‘온’ 우주가 당신을 외면할지라도 나의 음악은 자리를 지킬 테니.2025년 겨울, 싱어송라이터 박서희의 첫 On이 켜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