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에버블룸 에서 호흡을 맞춘 적 있는 데이비드 오와 동찬이 HIKIX 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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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곡 ‘Drive'는 반전있는 편곡 안에 데이비드 오의 따듯한 보컬이 중심을 이루는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소음이 가득 한 도시에서 벗어나 늦은 밤 한적한 도로 위를 만끽하며 드라이빙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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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이면서 세련된 이들 만의 감각으로 앞으로 어떤 음악적 행보를 이어 나갈지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