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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n Summer Blue, Pt. 1〉은 설렘과 어색함이 교차한 첫 만남의 하루, 아무 일 없었기에 더 오래 남은 감정을 그린 곡이다.
‘인디언 서머 블루’라는 제목처럼, 끝난 줄 알았던 계절과 감정이 조용히 다시 스며드는 순간을 톡 쏘는 탄산수 같은 여자의 목소리로 노래한다. 특별한 사건보다, 말하지 못한 마음과 지나간 여운에 집중한 인디 팝 트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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