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요한 시간을 즐길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면 저는 다양한 생각을 많이 해요. 저의 생각들을 제가 사랑하는 클래식 기타의 음악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앨범으로 모두가 따뜻한 고요함을 느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