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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으로 번지는 도시의 소음은 비에 씻겨 내려가고, 카페 안에는 오직 두 사람의 온기만 남았습니다. 'One More Sip'은 차 한 모금을 핑계로 조금 더 곁에 머물고 싶은 수줍은 마음을 담은 곡입니다.
시계 초침 소리와 심장 박동이 교차하는, 머뭇거림과 끌림의 미묘한 감정을 감각적인 가사로 풀어냈습니다. 앰버 빛 차(Tea)처럼 따스한 사운드는, 비 오는 날 창가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거나 함께 있는 이들에게 완벽한 배경음악이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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