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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imental Cover

Artist

모리카와 나츠키(森川七月)

Release

16. 6. 22.

Format

Album

01 / セカンド・ラブ 두 번째 사랑 (나카모리 아키나)
02 / シングル・アゲイン 또다시 홀로 (다케우치 마리아)
03 / Goodbye Day (키스기 타카오)
04 / はがゆい唇 아슬아슬한 입술 (타카하시 마리코)
05 / 恋の予感 사랑의 예감 (안전지대)
06 / つぐない 속죄 (등려군)
07 / どうぞこのまま 부디 이대로 (마루야마 게이코)
08 / 最後の雨 마지막 비 (나카니시 야스시)
09 / やさしさに包まれたなら 따뜻한 마음에 감싸였다면 (마츠토 야유미)
10 / もう涙はいらない 이제 눈물은 필요 없어 (스즈키 마사유키)
11 / たそがれマイ・ラブ 황혼, 나의 사랑 (오오바시 준코)
12 / 追憶 추억 (스타더스트 레뷰)

데뷔 후 10, 모리카와 나츠키는 스탠다드 재즈와 팝 명곡들을 꾸준히 커버해왔다. 따스함으로 청자를 감싸안는 부드러운 음색을 보였던 그녀가 대망의 5 번째 앨범에선 전작과 다른 또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어쿠스틱한 분위기와 단아한 사운드로 키스기 타카오, 이노우에 요스이, 타마키 코지 (안전지대), 스타더스트 레뷰, 아라이 유미, 타케우치 마리아, 스즈키 마사유키, 타카하시 마리코, 나카니시 야스시, 등려군, 마루야마 케이코, 오오바시 준코 등의 일본 명곡들을 선정하여 노래한다. 성숙한 깊이가 느껴지는 음반으로 밤의 정서를 닮은 감성의 음악이다.

모리카와 나츠키는 재즈와 R&B, 소울에서 라틴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하며 카렌 카펜터를 떠올리게 하는 넓은 음역대가 매력적인 보컬리스트이다. 2006년 2월 모리카와 하즈키&모리카와 나츠키의 싱글 로 데뷔했고 그 후 재즈 앨범 를 발표했다. 2008년 솔로 활동을 시작했고 2008년 3월에 발매한 첫번째 앨범 <& Jazz>로 ‘에드리브 어워드 2008’에서 일본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이어 10월에는 두번째 앨범 을, 다음 해 3월에는 디멘션(Dimension)이 프로듀싱한 앨범 를 발표한다. 모리카와 나츠키는 재즈 이외의 장르까지 확장, 다양한 음악적 가능성을 탐색하며 야마자키 요시미, 키타가와 카나와 함께 트리오 <나츠이로(여름 빛깔)>을 결성하여 2012년 <너의 눈물을 이렇게 사랑해>로 데뷔하였다. ‘명탐정 코난’의 오프닝 테마 아티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매해 내한하여 MBC TV 문화 콘서트 난장과 대구 국제 재즈페스티벌, EBS TV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