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작가, 음악감독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탈리아 팝페라 뮤지션 Silvia Nair(실비아 나이르), 그녀가 싱글 [Show Me]를 통해 어떤 고난과 역경에서도 나 자신을 잃지 말라는 단단한 포부를 전한다. 실비아 나이르는 Franco Battiato, Lucio Dalla, Ron, Claudio Baglioni와 같은 이태리 유명 아티스트들과 공연을 올리고 Salvatore Accardo, Karl Martin, Marco Boni 등 유명 마에스트로들이 지휘하는 메이저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무대를 함께한 아티스트다. 한층 성숙해진 보이스와 시네마틱한 사운드로 현실 너머 무언가를 선보이는 그녀의 음악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