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날개를 퍼덕이는 습관을 가진 귀여운 키위 새의 새로운 도전 Fresh Baek (후레쉬 백)은 새로운 세상을 향해 한 걸음 내딛는다!
키위 새 Fresh Baek (후레쉬 백)이 첫 싱글 ‘Starter’을 발매하고 전격 데뷔했다.
Flashback을 연상시키는 Fresh Baek (후레쉬 백)은 이름 그대로 과거의 레트로한 감성을 떠올리게 하면서도
현대적인 프로덕션을 곡 속에 조화롭게 풀어내며, Fresh Baek (후레쉬 백)만의 음악적 색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Fresh Baek (후레쉬 백)이 지향하는 오묘한 감정의 결을 담아낸 곡들은 트렌드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의 감각으로
재해석된 시티 팝 사운드를 제시한다. 깊이 있는 사운드와 균형 잡힌 완성도는 리스너들에게 색다른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한 리드미컬한 그루브 위에 시원하면서 몽환적인 아날로그 신스와 섬세하게 쌓아 올린 Fresh Baek(후레쉬 백)의 투박한 듯 섬세한 독특한 음색은 마치 드넓은 초원길 옆으로 드라이브하는 듯한 청량하면서도 여유로운 무드를 자연스럽게 그려낸다.
이번 데뷔 싱글은 Fresh Baek (후레쉬 백)의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앞으로 펼쳐질 음악적 방향성과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첫 발걸음부터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구축한 그는 독자적인 감각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새로운 세상으로 발을 내딛는 키위 새 Fresh Baek (후레쉬 백)의 떨리는 첫 걸음
Fresh Baek (후레쉬 백) 첫 싱글 ‘Starter’는 새로운 세상을향해 발걸음을 내딛으며 드는 생각과 느낀점을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곡 ‘Till the end’와 수록곡 ‘Fake News’, ‘Do I Deserve’ 총 3곡이 수록되어 있다.
01 Till the end
타이틀곡 ‘Till the end’는 다이나믹한 드럼과 긍정적인 EP와 리드미컬한 피아노와 오르간, 그리고 아름다운 벨 패드가 어우러지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자아내는 곡으로, 새로운 세상에 겁먹고 주춤하더라도 곡의 분위기처럼 긍정적인 세상을 꿈꾸며 앞으로 계속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아낸 곡이다.
02 Fake News
수록곡 ‘Fake News’는 몽환적인 악기들이 단순한 드럼 루프와 어우러져 반복되는 비트 위 RnB 보컬이 올라간 PBRnB의 틀을 섞은 시티 팝으로, 진실과 거짓을 구별할 수 없는 세상의 수많은 갈등과 이슈들에 대한 고찰과 이에 흔들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담아낸 곡이다.
03 Do I Deserve
수록곡 ‘Do I Deserve’는 뉴 잭 스윙을 연상시키는 드럼과 몽환적인 신스들이 중독적인 리드와 함께 어우러지는 댄스 팝 장르가 접목된 시티 팝이다. 곡과 맞지 않는 처절한 스트링이 후반에 나오며 세상에 뒤처진 나태했던 자신에 반성하는 감정을 담았고, 그렇기에 하루하루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담 아낸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