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y Kim(릴리킴)은 신곡 [The Show]를 통해 색소폰과 노래를 함께 연주하는 독보적인 캐릭터를 이어가게 되었다. 펑키브라운, 핸섬피플, 논현로16길 의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인 엄주혁이 작편곡하고, Lily Kim(릴리킴)이 작사한 신곡 [The Show]는 90년대 대유행한 뉴 잭 스윙(New JackSwing) 장르의 곡으로 신나는 비트와 레트로한 감성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