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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Bossanova "East"

Artist

Various Artists

Release

04. 2. 10.

Format

Album

01 / Suitcase Rhodes / La boulangerie (Happiness version)
02 / QYPTHONE / On The Palette
03 / Noa Noa / One Summer Love (benbossa mix)
04 / perfect circle / Wish in a rainy day
05 / HERB / Watchin'
06 / amor fati / 長い夜のはじまりに The beginning of a long night
07 / Akiko Yanagisawa / ヴィンロンの鳥籠 Vinh long’s bird cage
08 / Corcovado / ~人生は河の流れのように a vida e a corrente do rio
09 / Pecombo / cat walk
10 / タケヲ (Taqeo) / entessa
11 / オオタユキ (Ohta Yuki) / 南風 Southern wind
12 / Kazuhiko Obata / PARAISO

사이겐지, 오렌지 페코, 큅쏜, 달리아, 인디고, 스나가 티, 노아 노아, 파인 에이엠, 람프, 치에, 슈트케이스 로즈 등,…..”

일본 보사노바의 대표 아티스트 대부분이 거쳐간 최상의 보사노바 컴필레이션 앨범

TOKYO BOSSA NOVA의 한국 특별 베스트 앨범

“1년 여의 기획 기간동안 총 24팀의 아티스트로부터의 최상의 트랙들을 집대성!!!”

“두근두근한 미풍색 솜사탕 맛”
도쿄 보사노바(Tokyo Bossa Nova)



보사노바는 사랑과 가장 닮아있는 음악입니다.



달콤하고 나른하며 중독성 있지만,
너무 많이 빠지면 견딜 수 없어져요.



그래서 일까요?



사랑을 하게 되면,
온 세상은 보사노바와 닮은 모습의 물결로 넘쳐납니다.
그것은 절대 벗어날 수 없는 마력과도 같죠.



모두들 이야기 하는 사랑.
너무도 흔하지만
내가 하는 사랑은 누구보다 특별하죠.



보사노바도 마찬가지에요.
누구나 듣는 보사노바는 너무도 흔하지만.
지금 여러분이 손에 든 보사노바 음반은
누구보다 특별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손에 든 이 음반은,
일본의 대표적인 클럽 음악 레이블인
'해피니스 레코드'에서 만들어 졌습니다.
3명의 멤버로 이뤄진 이 행복한 레코드에서 만들어진
도쿄 보사노바 음반은, 조금…… 대단해요.
1년에 한번씩 발매해 2005년 9월로 만들어진 총 7집중에서
홍삼 엑기스처럼 힘 좋은, 또한 솜사탕 같은 곡들을
골라내서 담은 종합 선물세트 같은 음반입니다.



게다가
일본 내에서 활약하는 클럽음악의 우수한 재원들……
오렌지 페코, 사이겐지, 큅쏜, 달리아, 디 인디고, 스나가 티 익스피리언스,
노아 노아, 파인 에이엠, 람프(Lamp)등이
모두 도쿄 보사노바 앨범으로 배출 되었다면 모두 놀라시겠죠?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 그 시간동안,
일본 보사노바 음악의 중심에 서 있던 앨범
도쿄 보사노바.



그들은 각자의 색깔로 제각각
단물 흠뻑 고인 보사노바 노래들을 부르고 있네요.


언제쯤 우리는 마음 놓고 사랑에 빠질까요?
언제쯤 우리는 보사노바의 매력에서 헤어 나올 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좋아요.


사랑도, 도쿄 보사노바도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너무 달콤해서 충치에 걸려도 좋아요.


* 다가오는 2006년에는 한국 특별 발매반과 한일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 오르는 이벤트도 열릴지 모르니
새로운 물결을 원하는 여러분은 오감을 열어두고 지켜보세요.


“당신의 마음을 보사노바로 물들일 이 들을 주목하세요!”


글 ; 윤설야 작가 (現 MBC FM “Music Street“ / 前 유희열의 “All That Music”)